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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도쿄게임쇼 2025’ 부스 2만여 명 방문, 성황 속 마무리

  • 7월 2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일 전

■ 행사 나흘간 스마일게이트 부스에 2만여 명 방문...게임 체험존 2시간 대기열 발생

■ 미래시, 실시간 턴제 방식의 전투 최초 공개하고 5.5m높이의 초대형 LED로 ‘눈길’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도쿄게임쇼 2025(TGS 2025)’에서의 공식 부스 운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수)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공식 부스는 마쿠하리 멧세 전시관 4홀에 마련됐으며, 나흘간의 행사기간 동안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일본 현지와 글로벌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TGS 2025에서 오는22일 정식 론칭을 앞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또 다른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게임 시연존을 마련하고 각 게임의 테마에 맞는 포토존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본 유명 코스프레 모델과 버추얼 유튜버가 무대에 등장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쇼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연존에는 약 2시간에 달하는 긴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미래시 부스는 서브컬처 게임 팬들에게는 유명한 김형섭(혈라) AD의 압도적 퀄리티의 아트워크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특히, 5.5m 높이의 초대형 LED에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엔딩 존’이 인기를 끌었다. 게임 플레이 시연존에서는 게임 속 캐릭터의 위치에 기반한 실시간 턴제 방식의 전투가 최초로 공개돼 시간을 멈춰 공방을 펼치는 고유의 전투 연출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스마일게이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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