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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미래시 부스로 북미 이용자들과 소통

  • 7월 2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일 전

■ 현시시간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북미 최대 서브컬처 행사에서 관람객 이목 집중

■ 미래시 시연존 평균 대기시간 3시간…미래시 캐릭터 ‘핫피’ AX 최고 인기 아이템 등극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일(목)(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이하 AX)’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8일(목)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의 차세대 서브컬처 기대작 미래시는 북미 최초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연존이 호평을 받았다. 시연존에는 행사기간 내내 평균 3시간에 달하는 긴 대기열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또한, 게임을 시연한 이용자에게 제공된 미래시 캐릭터 ‘핫피’는 AX 최고의 인기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무대 프로그램 중에서는 주요 개발진이 직접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전투시스템을 소개하고 방문객들과 소통한 ‘데브 토크(Dev Talk)’와 김형섭(혈라) AD를 비롯한 레이큐(REIQ), 카로리(Karory), 루카(Ruca) 등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라이브 드로잉쇼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스프레 모델과 함께 모션을 따라하며 게임을 알아가는 ‘미래시 챌린지’도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더불어, 김형섭 AD는 현지 시간 4일 밤 초청 게스트 ‘레이큐’ 작가와 함께 별도의 드로잉쇼를 진행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드로잉쇼는 미래시가 미출시 IP(지식재산권)임에도 대부분의 좌석이 가득차 성황을 이뤘으며, 김형섭 AD는 티에리아를 바니걸 콘셉트로, 레이큐 작가는 이츠카를 수영복 콘셉트로 각각 선보이고 관람객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출처: 스마일게이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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